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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지역, '기차역 건설'에 박차

2021년 10월 10일
1분 분량


오클랜드 남부 지역에 세 개의 기차역이 곧 건설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Covid-19 회복을 위한 신속한 절차법에 의하여, 키위 레일은 드루리 센트럴과 파에라타 등 두 개의 기차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키위 레일의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확장하고 있는 오클랜드 남부 지역사회에 더 나은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드루리 웨스트 지역에 추가로 세 번째 기차역을 건설하는 세부 계획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자원관리법’인 ‘Resource Management Act’에 따라 계획이 곧 승인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신속한 승인 절차에 따라, 두 개의 기차역은 2023년 안으로 공사가 시작되며, 앞으로 30년에 걸쳐 10만 명의 인구가 이 지역으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미 복잡한 도로교통 상태로 차량을 이용한 것보다는 기차를 이용한 대중교통 수단이 최선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그는 오클랜드 교통국과 뉴질랜드 도로공사와 함께 오클랜드 남부 지역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대중교통 수단의 인프라 구축에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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