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노스코트'와 '린필드' 칼리지 학생'...Covid-19 양성판정
오클랜드의 노스쇼어 노스코트 칼리지(Northcote College)에 다니는 학생과 린필드 칼리지(Lynfield College) 학생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오클랜드 지역 공중보건서비스(ARPHS)는 학부모, 보호자 및 교직원들에게 모든 학생과 교직원이 밀접접촉으로 간주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ARPHS의 성명에 따르면, 이 감염된 학생은 이번 주 16일 월요일과 17일 화요일 학교에 등교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학교 교직원들과 전 학생은 집에서 자가 격리하도록 지시 받았다.

페이스북에 게시된 이 편지에는 "뉴질랜드의 국가 경보 수준이 현재 4단계에서 바뀌더라도 14일 간의 자가 격리를 완전하게 완료해야 한다"고 쓰여 있으며, 또한 사람들에게 검사를 받고 증상을 지켜보라고 충고했다.

성명에는 "지난 8월 16일 등교했다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8월 21일(5일차)과 8월 28일(12일차)에도 검사를 받아야 하고, 모두 음성으로 판단되면 비로소 8월 30일 격리를 해제할 수 있다"고 적었다.
또한, "지난 8월 17일 등교했다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8월 22일(5일차)과 8월 29일(12일차)에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 모두 음성으로 판단되면 비로소 8월 31일 격리를 해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8월 17일(화요일) 아침에 노스코트 칼리지로 가는 버스를 관심장소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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