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다녀온 혹스베이 거주자...Covid-19 양성판정
당국으로부터 허락을 득한 후 오클랜드를 여행한 혹스베이 거주민 한 사람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 사람은 당국의 허락을 받아 오클랜드를 다녀왔는데, 혹스베이 도착 이후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이 지역에서 격리되어 있다고 1NEWS는 보도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혹스베이 DHB에 의해 확인되었다.
혹스베이 DHB 대변인은 지역보건 직원이 이 사례와 접촉했으며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하며, 이 사례의 알려진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건 담당의사 레이첼 에어 박사는 혹스베이에 거주중인 Covid-19 관련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가벼운 증상만 보여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에어 박사는 혹스베이에 사는 사람들에게 아직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백신접종을 서둘러 달라고도 요청했다.
혹스베이 DHB는 12세 이상 적격 인구의 89%가 적어도 1차 접종을 받았으며, 79%는 2차에 걸친 완전한 백신접종을 받았다.
보건부는 1NEWS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사례 때문에 매일 발표하고 있는 오후 1시 업데이트 이외에는 더 이상 개별 사례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혹스베이의 추가 사례에 대한 업데이트는 21일 일요일 오후 1시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스터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 사람은 17일 수요일부터 혹스베이 지역에 머물렀으며 해당 지역 DHB는 그 사람이 면제허가를 받고 여행할 것이라는 사실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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