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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두 사유지서 발견된 '300개 이상의 대마초'

2021년 11월 24일
1분 분량
푸케코헤와 와이우쿠의 사유지에서 300개 이상의 대마초 식물이 발견된 후 두 명의 남성이 체포되어 기소되었다.


11월 23일(화요일) 푸케코헤의 리즐 팜 로드의 한 사유지에서 200개 이상의 대마초 식물이 발견되었으며, 지난주에는 같은 지역 와이우크 로드의 사유지에서도 135개의 대마초를 키우던 공장이 발견됐다.

이 수사를 담당한 토니 와켈린 조사관은 "집 전체 모든 방에서 대마초 식물이 자라도록 개조됐다"고 말했다.


당시 그 집은 전기가 불법적으로 전용되고 있었고, 내부 전기는 무자격자의 엉터리 배선으로 곧 화재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어지럽게 널려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푸케코에 리즐 팜 로드의 대마초 재배 혐의로 인해 61세의 남성이 기소되어 오늘 마누카우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와이우쿠 로드 사유지에서 적발된 대마초 시설 관련해서는 대마초 재배, 공급용 대마초 소지, 대마초 공급, 대마초 재배 장비 소지 등의 혐의로 40세의 남성이 26일(금요일) 같은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수사 담당 와켈린은 대마초 재배의 눈에 띄는 징후로는 외부 팬 덕트에서 나오는 독특한 냄새와 대형 선풍기, 대형 조명 및 전기 장비 등이 있다고 말했다.

이런 형태의 의심되는 주변 상황을 목격한다면 105번으로 경찰에 신고하거나, 0800 500 111번으로 익명으로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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