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클랜드, 서부 양로원 거주민 Covid-19에 감염돼

2021년 10월 29일
1분 분량
보건부는 오클랜드 서부의 한 양로원에 거주하는 사람이 Covid-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이 사례는 헨더슨에 있는 에드먼턴 메도우스 양로원(Edmonton Meadows retirement village) 거주민과 관련이 있다.

정부 당국은 공중보건 의료진들은 감염의 위험이 낮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예방 차원에서 양로원의 모든 직원과 거주민들에 대한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양로원 직원들과 주민들 모두 매우 높은 백신접종 비율을 가지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전했다.



이어 "감염의 원인을 규명하고 밀접접촉 대상자를 선별하기 위해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단계에서는 어떤 직원도 격리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이번 발병 기간 동안 양로원에서 발생한 Covid-19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월 18일 오클랜드의 양로원인 레무에라 가든스(Remuera Gardens)는 시설에서 양성 사례를 확인했지만, 거의 모든 직원과 거주민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는데, 직원의 98%와 거주민의 96%가 2차례에 걸친 완전한 백신접종을 마치면서 나왔던 사례였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