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서부 카운트다운 화재…'방화 혐의 10대 기소'

지난 주 헨더슨의 카운트다운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19세의 한 남성이 방화와 절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번 방화 사건은 지난 6일(목요일) 저녁 다른 쇼핑객들에 의해 카메라에 잡혔다.
경찰은 도착하자마자 "얘기를 듣고 인근 청년들에게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었으며, 이번 방화 건으로는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
소방재난본부 폴 래딘(Paul Raddin) 대변인은 60명의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말했다.
그 매장은 화재 이후 문을 닫았고, 카운트다운 대변인은 이번 주까지 매장을 열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19세의 이 남성은 11일 와이타케레 지방법원에 출두할 예정이고, 경찰은 혐의가 있는 두 번째 가해자를 찾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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