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신규 관심장소 중 ‘BBQ 레스토랑’ 선정돼
몽골리안 BBQ 레스토랑은 보건부가 21일(금요일) 아침 선정한 오클랜드 Covid-19의 새로운 관심장소 두 곳 중 하나이다.

지난 1월 15일 오전 8시 27분부터 오후 12시까지 핸더슨 링컨 로드 199B에 위치한 ‘징기스칸 헨더슨’을 방문한 사람은 자가격리를 하고 즉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파파쿠라의 커크스 부시(Kirks Bush)에서 열린 행사도 관심 장소로 확인됐다.
지난 1월 15일 커크스 부시의 와일드 패밀리 네이처 네트워크(Wild Families Nature Network)에 참석한 사람들도 자가격리하고 즉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보건부는 이 두 관심장소 모두에 대해 추가 격리 및 검사 요구사항을 공중 보건에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1월 20일(목요일), 뉴질랜드에서는 39건의 새로운 Covid-19가 발생했으며, 그 중 21건이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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