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와이카토, 크라이스트처치'서...'89건의 새로운 사례' 발생
10월 28일 목요일, 오클랜드에서 83건, 와이카토에서 4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건 등 총 89건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이 확인했다.

블룸필드는 오후 1시 웰링턴에서 열린 Covid-19 대응장관 크리스 힙킨스와 함께 브리핑에서 최신 수치를 발표했다.
보건부가 오늘 이른 아침에 확인한 크라이스트처치 사례 두 건을 합친 것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7일 두 명의 신규 사례가 보고되었지만, 오늘 오후 Covid-19 대응장관은 내각이 이 지역에 내려진 경보 2단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델타 발병 건수는 현재 2,921건이며, 이 중 1,556건이 완치되었다.
오늘 발표된 89건의 사례 중 50건은 감염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미연계 상태로 최근 14일 동안 미연계 사례는 293건으로 집계됐다.
현재 미들모어 병원 12명, 오클랜드 병원 17명, 와이테마타 병원 8명 등 모두 37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다. 그 중 5건은 중환자실이나 HDU에 있다.
오늘 발표된 사례 중 와이카토에서 발견된 4건의 신규 사례는 해밀턴에서 3건, 오토로항가에서 1건을 포함하며, 모두 현존하는 사례의 접촉이다.
27일 3만9,220건의 백신 접종이 있었는데, 1차 접종은 1만908건이며, 2차 접종은 2만8,312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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