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우체국 직원, Covid-19 감염돼
오클랜드 우체국의 한 직원이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뉴질랜드 우체국(NZ Post)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브렌돈 메인은 이 임시직 직원이 월요일 하이브룩에 있는 오클랜드 운영센터에서 마지막으로 출근했다고 밝혔다.
메인은 "그는 병에 걸린 이후 출근하지 않았으며, 당시 아무런 증상도 겪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우체국 측은 현재 확인을 구하고 있지만, 최근의 의학적 조언에 따르면 우편과 소포를 통한 전파 위험성은 낮다고 한다.
Covid-19는 주로 호흡기 비말에 의해 전염된다.

메인 우체국 최고운영자는 Covid-19로 늘어난 안전 조치로 인해 택배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보건부와 함께 밀접접촉으로 간주되는 사람들과 즉시 연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감염자 근처에서 같은 근무조로 근무했던 사람들은 격리되어 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또한 이 감염자와 접촉했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CCTV 영상을 사용하고 있다."
메인은 이 운영시설이 19일 목요일 밤 심층 청소되었고, 보건부는 NZ우체국에 이후에도 운영을 계속해도 안전하다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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