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택시운전사 확진…운행 중 감염 가능성
Covid-19 양성판정을 받은 오클랜드 택시 운전사는 폐쇄됐던 기간에 필수 근로자를 상대로 영업하는 동안 감염되었을 수 있다.

현재 가족과 격리되어 있는 운전자는 자신이 바이러스에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알지 못한다.
Co-op Taxis Auckland의 운영 책임자는9월 30일 목요일에 이 사례를 알게 되었다고 1NEWS에 말했다. 그는 회사에서 그날 오클랜드 지역 공중보건위원회(DHB)과 운전자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확정된 소식은 블루 버블 택시(Blue Bubble Taxi) 기사가 9월 24일 금요일과 9월 25일 토요일 밤 11시까지 근무한 후 일요일은 그의 평범한 쉬는 날이었다.
운전자는 일요일에는 기분 좋은 하루였고, 월요일에 일어나자 약간 목이 아파서 하루를 쉬었다. 화요일에도 여전히 몸이 좋아지지 않아 그는 그날 회사에 휴가를 냈고, 그날 오후에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온 목요일까지 자가격리 후 기다렸다.

택시회사 대표는 그 운전자가 모든 것을 규칙대로 제대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Covid-19 1차 백신 접종을 마쳤고, 10월 6일 수요일에 2차 접종을 받기 위해 예약되어 있었다. 그는 또한 운전할 때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했고, 매번 운행 후에 차를 청소했으며, 다른 운전자와는 접촉하지 않았다.
그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관들이 감염 경로를 위해 운행했던 이틀 동안의 모든 QR코드 스캔과 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가져갔고, 기타 세부사항도 회사측에서 제공했다고 한다.
윌리엄스는 운전자와 마지막으로 통화했을 때 MIQ에 격리돼 있는 그의 가족이 검사를 받고 있었지만, 검사 결과에 대해 그에게 아무런 소식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택시회사 대표 윌리엄스는 그 회사의 900명 규모의 인원이 있지만, 400명 정도가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말했다. 백신접종 비율상으로는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지만, Covid-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폐쇄기간을 쉬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300명 미만의 운전자들이 일을 하고 있었다.
또한, 대표는 택시를 예약할 때, 사람들이 추가비용 없이 백신 접종을 받은 운전자를 요청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윌리엄스는 택시회사가 지난 3월 Covid-19 대응장관 크리스 힙킨스에게 택시 운전자들을 백신접종 상위 그룹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고, 7월에 다시 백신 접종을 요청하는 편지를 썼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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