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포모사 골프클럽, 수천 채의 주택건설 제안
오클랜드 남동부 해안지역 부지에 수천 채의 주택과 아파트가 제안되었으며, 대부분의 개발 지역은 개인 소유의 포모사 골프클럽으로 계획되어 있다.

민간 및 이위(iwi) 등 이해 관계자와 슈퍼 펀드를 포함한 파트너십이 계획 변경을 모색 중이며, 계획 승인이 있을 경우 15~20년에 걸친 건설이 예상된다.
이 지역은 오클랜드 시내에서 차로 45분 거리에 있으며, 주요 대중교통은 근처의 파인 하버 페리 서비스와 연결되어 있다.

비치랜드 사우스(Beachlands South Ltd) 파트너십에는 개발자 러셀 프로퍼티 그룹(Russell Property Group), 응아이 타이 키 타마키(Ngāi Tai ki Tāmaki), 이위(iwi) 소유의 자금 하파이(Hapai) 및 슈퍼 펀드가 포함된다.
러셀과 슈퍼 펀드는 2년 전에 골프클럽과 인접한 80헥타르의 주변 시골 블록을 구입했다.

전체부지 255헥타르의 개발 계획에는 3,000채의 주택과 학교, 상업 및 소매업종 구성요소를 위한 공간이 포함되어 있다.
개발자인 러셀은 이 계획이 오클랜드 카운슬에 지역 변경을 요청하기 전인 12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주민에게 공개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제안하는 것에 대한 설렘이 있고, 우리가 받은 분명한 메시지는 '계속 진행해 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개발업자는 상하수도 및 빗물에 대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170헥타르 규모의 골프코스와 인근 농장을 교외 주택단지로 개발하려면 계획에 대한 카운실의 허가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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