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오클랜드, 실비아 파크 쇼핑몰...“이케아 매장”

2021년 12월 2일
1분 분량
3.2헥타르 규모의 이케아 매장이 오클랜드의 실비아 파크 쇼핑몰에 들어설 예정이다.


실비아 파크를 소유한 키위 프로퍼티는 12월 2일(목요일) 성명을 통해, 세계적인 가구업계 거인인 이케아와 조건부 계약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양측의 계약은 11월 30일에 서명한 것으로 밝혔다.

이케아가 입점할 새 매장은 쇼핑센터 동쪽에 인접한 테 아호테랑기 라이즈(Te Ahoterangi Rise)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2019년 1월 이케아가 "향후 몇 년 안에" 뉴질랜드에 매장을 열겠다고 밝힌 이후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케아는 Covid-19 대유행이라는 복병을 만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 했었다.


키위 프로퍼티의 최고 경영자인 클라이브 맥켄지는 "키위들이 이케아의 도착을 간절히 기다려왔는데, 그 여정에서 이케아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맥켄지는 "실비아 파크는 이미 뉴질랜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쇼핑센터이며, 우리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케아 뉴질랜드의 CEO이자 최고 경영자인 미르자 비이난넨은 우리의 의도는 이케아가 뉴질랜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방법을 계속 고민했으며, 미래의 매장 위치를 최고의 장소로 선택하는 좋은 방법을 항상 의도해왔다고 말했다.

이케아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것이란 비전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뉴질랜드 진출 의사를 밝힌 이후 키위들의 반응이 압도적 이었으며 긍정적이었다.


키위 프로퍼티 그룹과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를 현실화하는 중요한 단계로 보인다.


키위 프로퍼티는 또한 이케아 측에 조건부로 매각된 부지에 바로 인접한 6,430평방미터 규모의 소매센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오늘 밝혔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