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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뼈가 부러져'…갓 태어난 딸 학대한 엄마 ‘수감’

2021년 6월 4일
1분 분량

현재 두 살 된 여자아이의 어머니가 신생아 때 아이를 학대했다는 이유로 6월 4일 오클랜드 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오클랜드 출신의 34세 여성은 아동학대 관련 혐의로 오클랜드 지방법원에서 2년 7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이 여성은 아이를 다치게 할 의도와 아동 학대 등과 관련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여성은 2018년 11월 생후 2개월 된 아기가 심각한 부상으로 스타쉽 병원에 입원한 후 기소되었다.


브리짓 도엘 형사는 당시 생후 2개월된 아이가 입은 부상이 끔찍했다고 말하며, "이 가엾고 무방비 상태의 아기는 두개골 골절, 갈비뼈 골절 및 다리 골절 등으로 온몸의 뼈가 부러졌다”고 말했다.


이제 두 살 된 아이의 회복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도엘 형사는 "그 아이의 부상은 어린 여자 아이에게 가해진 것 중 가장 심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더욱 끔찍하게 만드는 것은 아이의 부상이 아이들을 돌보고 보호하는 것이 의무인 자신의 어머니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도엘은 만약 당신이 주변의 아이가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면, 111번으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부탁했다.


아이가 걱정되면 0508 FAMILY (0508 326 459)로 전화를 걸어 Oranga Tamariki에게 우려되는 사항을 신고 할 수 있다.


육아와 관련된 도움이나 지원이 필요한 경우 Shine 또는 Plunket과 같이 지원할 수 있는 여러 파트너 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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