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마이티 에이프’직원 양성…‘영업 중단’

뉴질랜드의 유명 쇼핑몰 업체인 마이티 에이프(Mighty Ape)는 직원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은 후 영업을 중단했다.
보건국장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가 25일 워크워스 거주민을 포함한 62건의 신규 감염사례를 발표하여, 뉴질랜드 누적 확진 환자가 210명에 이르게 되었다.
현재 481개의 관심장소가 등록되었으며, 여기에는 추가된 많은 슈퍼마켓과 AUT 웰레슬리 학생 기숙사가 포함된다.
한편, 해럴드 신문사 직원도 24일 오후 양성판정을 받아 25일부터 신문사를 임시 폐쇄한다고 오후에 확인했다. 해당 직원은 경보수준 4단계 폐쇄에 진입하기 전 날인 17일 화요일 마지막으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직원은 고객과 관련 없는 부서에서 근무했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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