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카토 경보수준, 자정부터 일부 완화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10월 27일 밤 11시 59분부터 와이카토에 대한 제한이 약간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카토 주민들은 사회적 거리를 유지한 채 두 가정이 야외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또한, 골프 등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허용된다.
유아 서비스는 버블당 최대 10명까지 재 개원이 가능하다. 이것은 오클랜드가 받고 있는 제한과 동일한 제한이지만, 사람들은 3단계 제한 속에 있는 경계 지역을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내각은 오클랜드 3단계 제한 조치와 함께 11월 1일 월요일에 경보 수준을 재검토할 예정이다.
힙킨스 장관은 노스랜드는 경보수준 2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 지역 주민들은 경계를 유지하며 관심 장소와 증상을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섬은 여전히 경보수준 2단계 속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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