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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대규모 Covid-19 봉쇄 반대시위

2021년 11월 9일
1분 분량
오토바이를 탄 많은 사람들을 포함하여 많은 시위대들이 봉쇄와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 위해 웰링턴 중심부에 모였다.


11월 9일(화요일) 이른 아침 시민광장에 많은 인파가 몰렸고, 정오가 되자 수천 명의 시위대들이 모여들어 국회에는 삼엄한 경비가 펼쳐지고 있다.

윌리스 스트리트에는 오토바이를 탄 수십 명의 사람들과 시위대들이 시내를 통과해 의회로 향하면서 거리가 차단되었다.


국민당의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국민당 소속 의원들에게 시위대들을 만나거나 접촉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이는 오클랜드 북부 웰스포드 근처의 경계 지역에서 시위로 인해 한 시간 동안 1번 국도가 폐쇄된 후에 나온 것이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11월 15일까지 의무적으로 첫 번째 Covid-19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

웰링턴 시위대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선택을 하고 싶다는 표현과 더불어 총리와 언론에 분노를 표출하고 있었다.


시위대 중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았고, 어린이들도 많이 참석했는데, 국회 경비를 위한 삼엄한 병력은 있었지만, 시위대를 제지하는 경찰은 눈에 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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