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빅토리아 대학 직원, "1차 음성 2차 확진"

웰링턴 빅토리아 대학교 직원이 Covid-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2차 검사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 대학직원이 기존 웰링턴 감염자의 밀접접촉으로 Covid-19 검사를 받았었는데 결과는 음성으로 나온 바 있었기 때문이다.
지역공중보건국은 빅토리아 대학이 폐쇄로 인해 문을 닫은 후 지난 금요일까지 감염성이 없었다고 확인했다.

한편 뉴질랜드는 27일 자정까지, 오클랜드는 31일 자정까지 경보수준 4단계 폐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어제 발표했다.
Covid-19 감염 사례와 접촉했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추적하는 역학조사를 위한 노력이 계속됨에 따라, 현재 400개 이상의 관심장소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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