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타와 칼리지'…칼부림 며칠 만에 '다시 폐쇄'
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20일
웰링턴의 타와 칼리지는 이번 주 초 칼부림 사건으로 학교가 폐쇄된 지 불과 며칠 만에 두 번째 폐쇄에 들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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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의 타와 칼리지는 20일(금요일) 경찰이 총기 관련 사건에 대한 신고를 받은 후 폐쇄되었으며, 경찰은 오전 9시 20분에 사건에 관한 신고를 받았고 안전을 위해 학교를 즉시 폐쇄했다.
경찰의 출동 후 학교 폐쇄는 해제되었다.
웰링턴 북쪽에 위치한 이 학교의 학생들은 지난 17일(화요일) 오후 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인해 폐쇄되었었다.
경찰은 금요일 아침 사건이 화요일 칼부림 사건과 연관돼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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