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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감소, 오클랜드 대학교…감원 조치로 4,400만 달러 지출

2021년 4월 22일
1분 분량
뉴질랜드 대학들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Covid-19 대유행으로 각 대학의 대차대조표에서는 수백만 달러를 날렸다고 보고했다.


그 영향에는 오클랜드 대학의 감원 조치로 4,400만 달러와 유학생 수업료 수백만 달러 차감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의 8개 대학 중 5개 대학이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오직 AUT만이 교육과 연구의 핵심 운영에서 흑자를 보였다.


신탁재단의 기부와 수입은 오클랜드대학과 매시대학 그리고 캔터베리 대학은 1년 동안 흑자를 기록할 수 있었지만, 빅토리아 대학의 결과는 적자였다.


유학생이 줄었음에도 오클랜드대학과 캔터베리대학, AUT 대학은 국내학생 등록금 증가에 힘입어 2019년 보다 지난해 더 많은 학생들의 수업료를 받았다.



빅토리아 대학과 매시대학은 2019년보다 수업료와 수입과 학생 수가 줄어들었다고 보고했다.


오클랜드대학의 보고서는 2019년에 비해 유학생 등록금은 300만 달러 감소했지만, 국내 학생들의 증가로 600만 달러, 정부 보조금으로 1,000만 달러 더 받았다. 그러가 결국 장부에 대한 가장 큰 영향 중 일부 건물의 철거로 2,600만 달러를 지출했고 직원 300명에대한 정리해고에 소요된 4,400만 달러로 적자였다.


결국, 대학 운영으로는 3,800만 달러의 적자를 보고했지만, 통합적 결과는 4,000만 달러의 기부 덕분에 7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캔터베리 대학교는 작년에 정리해고에 500만 달러를 썼는데, 이는 2019년보다 400만 달러가 늘어난 것이며, 유학생 수업료는 300만 달러 하락했지만, 국내 학생들의 수업료 수입은 600만 달러 증가했다.


AUT 대학에서 국내 학생들의 수업료는 약 340만 달러 상승했고, 유학생 수업료는 약 400만 달러 하락했으며, 무역 수입은 700만 달러 하락했다. 하지만 2020년에는 1,1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매시대학은 유학생 수업료와 국내 학생들의 수업료가 각각 600만 달러와 100만 달러씩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신탁기금 수입 덕분에 600만 달러의 흑자를 냈지만, 대학에만 국한되었을 때는 12만 달러의 적자를 냈다.


빅토리아 대학의 보고서는 유학생 등록금 수입이 500만 달러 감소와 국내 학생들 등록금이 100만 달러 증가 했음을 보여주었다. 2019년보다 학생 숙박·및 서비스 비용이 600만 달러 감소했고, IT비용은 500만 달러 감소, 여행 및·숙박비용 약 1,000만 달러 감소했다. 대학만 운영하는 데 990만 달러의 적자를 냈지만, 대학 재단의 수입 덕분에 적자는 300만 달러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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