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경찰에 치인 자전거 운전자 사망”

지난 달 이스트 오클랜드에서 자전거 타는 사람의 사망으로 기소된 22세의 여성 경찰관이 과도한 음주 때문에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자다 마나세(Jada Manase)는 10월 21일 아침 마누카우 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부주의한 운전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자전거를 타던 중 사고로 사망한 69세의 데이비드 레인은 9월 17일 토요일 오전 8시경 플랫 부시(Flat Bush)의 스탠콤브 로드(Stancombe Rd)에서 사고를 당한 후 사망했다.
레인의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에서 발견되었고 주차된 두 대의 차가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사고를 일으킨 경찰이 비번이었으며, 해당 경찰관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를 받고 독립경찰행동 당국에 회부돼 있다고 밝혔다.
과도한 음주 운전의 최고 형량은 징역 10년 또는 2만 달러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녀의 선고는 1월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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