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전국에 걸쳐 강풍과 폭우 예상
- WeeklyKorea
- 2020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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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Service는 이번 주말에 폭우를 동반한 강한 강풍으로 큰 파도와 전국을 강타하고, 이어 남극의 차가운 공기가 남쪽의 산간지역에 많은 눈을 내리는 등 주말 여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다음 주 초 남섬의 일부 지역에 내리는 많은 눈으로 인해 가축들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MetService 기상학자인 Tom Adams는 남섬의 하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뉴질랜드에서 오랫동안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오클랜드와 인버카길 사이의 비정상적으로 큰 압력 차이에 의해 강풍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 지역을 포함해 전국의 많은 지역에 강풍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남섬 서쪽을 따라 여러 곳에서 많은 비가 예상되지만, 주말 동안 넓은 지역에서 강풍으로 인해 혼란을 겼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Adams는 북부와 동부지역에서는 단기간 많은 비가 내리며 바람은 월요일부터 누그러지기 시작할 것이나, 차가운 남극의 공기로 인해 기온이 많이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남섬 곳곳에서는 눈이 내릴 것이며, 대부분의 고산지대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고, 북섬의 루아페후에서도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풍은 뉴질랜드 동북부 지역에 대한 저기압과 고기압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토요일까지 약 1024hPa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기본적으로 전국은 심한 강풍과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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