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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오클랜드 팬뮤어 총격 ‘피할 수 있었다’주장

2022년 7월 23일
1분 분량
팬뮤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그녀의 예전 신고에 경찰의 제대로 된 조치가 있었다면, 지금 총에 맞아 병원에 입원한 이웃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익명을 요구한 이 여성은 이전에 총격을 당한 이웃 집과 관련된 수상한 행동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었다고 말했다.


22일(금요일) 저녁 7시 20분경 그녀는 팬뮤어 벵가지 로드에서 총소리를 들은 후 바로 111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출동했고, 주택을 수색하던 경찰은 한 사람이 총격을 당한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그날 밤 11시가 넘어서 한 경찰관이 사건을 신고한 여성에게 총격이 그녀의 집과 이웃한 바로 옆집에서 벌어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곳에서 많은 범죄 활동이 있었다고 얘길 들었기 때문에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예전에 한 두 번 경찰에 신고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다쳤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그나마 행운인 것은 아직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지역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장한 경찰관들이 경계선을 지키고 있다. 총탄에 맞아 부서진 유리창은 집 앞에서도 볼 수 있다.


1News 가 거리에서 만난 다른 사람은 총소리가 불꽃놀이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한 여성은 그 소리를 듣자마자 커튼을 열었지만, 차가 떠나는 소리를 듣거나 보지 못했기 때문에 총격범인이 도로에 있는 두 학교 부지를 통해 들어왔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몇몇 이웃들은 그 건물이 갱단들과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그 거리가 보통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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