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오클랜드 리더들, 아직도 백신 접종하지 않아
오클랜드의 로컬 보드 위원들 중 몇몇은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있어, 카운실의 백신 의무화가 시행되기 전 접종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필 고프 시장은 오클랜드의 21개 지역 로컬 보드 위원들 중 네 다섯 명이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았다고 밝히며, 카운실이 모든 임직원들에 대한 백신 의무화 규정을 시행하게 되면, 지역 선거에서 선출되었지만 백신 접종을 하던지 아니면 일반 시민들 또는 관련 공무원들과의 직접적인 대면은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시민들 그리고 임직원들과 직접적인 대면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온라인과 같은 다른 방법으로 업무를 처리하거나 회의를 하는 등 다른 방식으로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고프 시장은 강조했다.
모든 시의원들은 1차 또는 2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으며, 28일 카운실 회의에서는 모든 임직원들에 대한 백신접종 의무화에 대하여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프 시장은 카운실 인력들에 대해서도 백신 접종을 확대하는 한편, 아직까지 접종을 하지 않은 로컬 보드 위원들이 비록 선거로 선출되었다 해도 정치적 활동에 제한이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클랜드 전 지역에는 현재 149명의 로컬 보드 위원들이 있으며, 시의원들은 관할 지역 사회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백신 접종을 독려하여, 오클랜드의 봉쇄 상황을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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