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NSW와의 무검역 여행 일시중단 '해제'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州)와의 무검역 여행 일시 중단이 일요일 밤에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발표는 NSW 지역사회에서 두 건의 감염 사례 외에는 더 이상 중대한 추가 사례가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5월 8일(토요일) 오후 힙킨스 장관은 "뉴질랜드 보건 관계자들은 오늘(8일), 최근 확인된 시드니에서 발생한 Covid-19 지역사회 사례의 공중 보건 위험에 대한 추가 평가를 오늘 실시했으며, 뉴질랜드의 공중 보건에 대한 위험은 여전히 낮다고 판단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더 이상 이렇다 할 발병 사례가 없을 경우 내일(9일) 오후 11시 59분을 기해 NSW와의 운항이 재개될 수 있도록 항공사에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은 좋은 소식이며, NSW 주의 경보가 해제되는 시점과도 일치하는 소식이다.
힙킨스는 이번 주 대응 과정의 프로세스에 대해 어떻게 관리되는 방식에 대해 만족하며, 또한 양국의 보건당국들 사이에 긴밀한 연락이 있었고, 이것은 우리 양국 정부가 받은 조언이 반영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호주에 있고 NSW 보건당국에서 발표한 시간에 관심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현지 당국의 조언을 따라야 하며, 해당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14일 이내에 뉴질랜드로 여행해서는 안 된다. 관심장소에 방문했던 사람들 중 이미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들은 누구나 자가격리 후 헬스라인에 연락해야 한다.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