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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족 돌보는 키위들…'차별적인'법 개정에도 "혜택 받지 못해"

2021년 5월 16일
1분 분량
1NEWS는 지난해 선거 직전 법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돈을 받지 못하고 장애인을 돌보는 최대 5,000명의 사람들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장애인 가족들은 2008년부터 인권재판소를 거쳐 항소 법원까지 가족을 돌보는 대가로 돈을 받기 위해 싸우고 있다.


그들은 그 법원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수년 동안 오직 중증과 그 이상의 장애인을 돌보는 일부 가족만이 보건부의 수당을 받을 수 있었다.

노동당은 "차별적인" 법을 바꾸겠다고 약속했지만, 앤드류 리틀 보건부 장관은 1NEWS의 질문이 있고 나서야 "수혜 대상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인정했다.


'Platform for Good'의 마크 제프리스는 보건부가 법을 어기고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에게는 수혜를 받아야 하지만 받지 못하고 있는 5,000명의 가족이 있다. 그런데 보건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보건부는 여전히 "중증이나 그 이상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가족만을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기금을 지불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리틀 보건장관은 "복잡한" 법을 고치기 위해 정책적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 몇 주 안에 그것에 대한 조언을 얻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 제안서를 내각에 상정하여 최종 결정된다 해도 실제로 변경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기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가족들은 그것이 유연성과 선택에 관한 것이라고 말한다.


로토루아에 거주하는 트레이시 맥팔레인은 이런 제도 때문에 그녀가 풀 타임으로 일하지 못하고, 그녀의 아들 랜스를 돌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녀는 "아들은 상황이 매우 취약해서 집에서 신뢰하는 누군가를 찾고, 귀가 시키는 일을 할 수 있는 간병인을 찾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토로했다.


"나는 내가 아들을 수영장에 데려가 레슨을 받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학교에는 장애용 밴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제가 풀 타임 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렇게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보건장관은 자신이 "문제의 정도"를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며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려온 가족들의 좌절감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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