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업에 ‘노동력 향상’과 ‘국경 제한조치 검토’설명
재무장관은 국경 봉쇄 및 관리 격리에 대한 국가의 검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7월 13일(화요일),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태즈먼 비즈니스 모임인 Trans-Tasman Business Circle에 참석한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정부가 국경 제한을 완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개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민에 대한 재설정을 시사했다.
"이것은 언젠가 공항에서 리본을 자르고 모든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한 환영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국경을 안전하게 제한하면서 재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다."
국경 제한에서 심각하게 고려 중인 한 가지 아이디어는 백신 접종을 받은 여행객이 관리 격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우회하여 들어올 수 있는 시점이었다.
그러나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당분간 국경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는 받았던 조언을 공유하고 국민들에게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그는 덧붙여 말했다.
"우리의 대응은 안전하고 스마트한 국경을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관리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백신을 통해 우리 국민이 최대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에 기반을 둘 것이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계속 우리에게 옵션을 제공할 것이며, Covid-19가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세상에서 옵션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는 현재의 상황에서 기업이 새로운 노동력을 양산하고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현재 인력 문제에 대한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며, 쌍방간의 임금 및 조건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력이 부족하다고 말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의 연설에서, 그는 정부가 태즈먼과 쿡 아일랜드 간의 버블에 뒤이어 다른 나라들과의 여행 버블을 어떻게 설정할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