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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 에어뉴질랜드…내년 국내 항공권 '15 달러'에 할인판매 중

2021년 10월 31일
1분 분량


제트스타 항공사는 할로윈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오클랜드-퀸스타운 등 오클랜드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내 노선에 대해 15달러의 초저가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비록 오클랜드에서의 이착륙이 현재 중단된 상태이지만,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사이에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에어뉴질랜드 또한,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50달러 정도부터 할인된 항공권을 판매하고 있다.

에어뉴질랜드의 항공 요금이 제트스타에 비해 조금 비싼 편이지만, 할인된 좌석 수가 수 천 석이 넘는 반면, 제트스타는 500 좌석에 한하여 15달러에 예약을 받고 있다.


30일 금요일까지, ‘그랩 어 시트’ 웹사이트에서는 오클랜드-웰링턴 구간에 대해 5,990석 이상을 50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오클랜드-크라이스처치 또는 퀸스타운 구간도 비슷한 좌석수가 할인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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