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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있는데 “왜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음성으로 나타날까?”

2022년 3월 9일
1분 분량
현재 오미크론 발병이 진행되는 동안 가장 큰 의문점 중 하나는 감염된 가족과 밀접하게 접촉하고 Covid-19 증상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왜 어떤 사람들은 신속항원검사(RAT)에서 음성반응을 보이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증상이 있다고 해서 항상 전염성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백신접종을 받았거나 면역력이 있는 사람의 경우 바이러스에 노출되게 되면 빠르게 증상이 나타난다. 몸에 증상이 나타나고 좋지는 않겠지만, 높은 수준의 바이러스가 몸에 무리를 주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증상이 나타나고 바로 검사를 받았지만, 아직 바이러스가 몸에서 활성화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크다.



만일, 백신접종을 받지 않았고 그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진다면, 증상은 더 느리게 나타나는 대신 바이러스는 몸 속에서 더 빨리 활성화된다.

PCR 검사는 RAT 검사에 비해 더 낮은 수준에서 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지만, RAT 검사는 보통 1~3일 동안 음성으로 유지될 수 있다. 몸에서 활성화가 진행 된다면 RAT 검사에서도 양성반응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증상이 있거나 밀접접촉에 해당된다면 보건부에서 7일간의 격리를 요구하는 것이고, 격리에 들어간 즉시 그리고 3일차와 5~6일차에 걸쳐 RAT 검사를 해야 제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검사 결과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격리를 해제해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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