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9,500만달러 상당의 대마, 마약, 총기류’ 압류돼

경찰은 이번 여름철 동안 3만4,000 포기의 대마초와 건조된 대마초 79Kg 등 시가 9,500만달러 상당을 압류하였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상업용으로 대량 재배를 하는 지역들을 집중적으로 수색하는 작전이 진행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대마초는 물론 필로폰과 암페타민 그리고 총기류들도 압류하였다.

전국적인 이번 작전을 지휘한 그렉 윌리엄스 조직범죄 담당은 5월 6일(금요일) 아침 성명을 통해, 모두 123개의 수색 영장이 발부돼 작전이 진행되어 80정의 총기들도 적발되었으며, 불법 무기류들과 마약류 분배의 연관성이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름 동안의 작전으로 대마초 재배와 공급 그리고 총기 휴대 등의 혐의로 81명이 검거되었으며, 소규모로 재배하는 사람들에게도 경고가 주어졌다.
또한, 24곳의 실내 상업용 대량 재배지도 발견되어 모두 해체되었다.
대마초 외에도 암페타민 4kg과 필로폰 19g이 압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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