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스 마누카우 DHB, “90% 완전접종 달성”
오클랜드 세 곳의 DHB 중 마지막인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보건위원회(DHB)가 마침내 적격 인구의 90% 백신접종 목표를 달성했다.

이로서, 오클랜드 세 개 지역보건위원회는 모두 90% 백신 접종 목표를 이루었으며, 오클랜드 보건위원회(DHB)는 95% 그리고 와이테마타 보건위원회(DHB)는 92%의 완전 백신접종에 이르고 있다.
카운티스 마누카우 DHB는 다른 DHB에 비해 두 번째로 적격 마오리족 인구가 많고, 태평양계 적격 인구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DHB이다.

이 DHB의 대표는 마오리족과 태평양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 커뮤니티 단체들이 모두 노력하여 마침내 목표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뉴질랜드의 여섯 개 지역 DHB가 90%의 목표선을 넘어 섰다.
다음의 DHB들은 89%의 완전접종에서 조금만 더 접종이 되면 90%에 이르는 지역 DHB들이다.
미드센트랄 (1755 doses to go)
와이라라파 (395 to go)
넬슨 말로보 (1905 to go)
사우스 캔터베리 (750 to go)
뉴질랜드는 전국적으로 90%의 완전 접종에 7,417명만 더 접종되면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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