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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만델, 베이오브플렌티… 더 많은 폭우 예상

2023년 1월 6일
1분 분량
오늘은 북섬 상부와 남섬 일부 지역에 더 많은 폭우가 내리고 전국에 걸쳐 비가 오락가락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카운실에 따르면, 1월 5일(목요일) 홍수로 인해 코로만델에서 산사태가 발생하고 도로가 침수돼 폐쇄됐으며 일부 도로는 오늘 아침에도 폐쇄됐다.


6일(금요일) 아침 메트서비스(MetServices) 기상학자 알렉 홀든은 1News에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만델에 120mm 이상의 비가 내렸고 저지대에는 15~50mm의 비가 내렸다고 말했다.



그는 추가로 70~100mm의 폭우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늘 오전 9시 이후엔 강수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코로만델 반도에는 오늘 오후 3시까지 황색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홀든은 남 북섬 전국에 걸쳐 강풍과 비가 오락가락하는 모습으로 꽤 습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으나, 북섬이 훨씬 더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6일 베이 오브 플렌티 서쪽에 상당히 많은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주황색 호우경보가 오늘 밤 자정까지 발령된다. 모투에카 서쪽 태즈먼과 웨스트랜드 레인지도 오늘 오후 12시까지 동일한 경보가 발령됐다.


홀든은 지난 24시간 동안 와이히에는 약 60mm의 비가 내렸고, 와카타네는 8mm의 비가 내렸다고 말했다. 또한 태즈먼에 약 130mm의 비가 내렸다.



한편 웨스트랜드 레인지에는 지금까지 약 80mm의 비가 내렸다.

라이 밸리와 말버러 사운드를 포함한 리치몬드와 브라이언트 레인지는 오늘 오후 12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이 지역들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20~38mm의 비가 내렸고, 라이 밸리는 41mm, 말버러 사운드는 약 25-45mm의 비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금은 타라나키의 일부가 폭우 전선에 놓여 있다.

마타우 서쪽의 타라나키 북부는 오늘 오후 12시까지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홀든은 이 지역에 오늘 꽤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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