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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아일랜드, 12월까지 뉴질랜드와 '여행버블' 예상


쿡 아일랜드의 Mark Brown 신임 총리는 뉴질랜드와의 검역 없는 여행이 12월까지 성사될 것으로 예상했다.

Henry Puna 전 총리의 사임 후 지난 주 말에 총리가 된 Mark Brown 신임 총리는, 쿡 아일랜드가 뉴질랜드와의 여행 버블에 대한 공식적인 준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더 미세한 기술적 사항이 몇 가지 남아 있으며, 관리들이 쿡 아일랜드가 시행한 프로토콜을 추가적으로 평가해야 된다고 말했다.

Brown 신임 총리는 뉴질랜드가 COVID-19의 지역사회 전파 없이 28일을 보낸다면, 두 나라는 검역 없는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쿡 아일랜드 뉴스에 "이번 협정이 관광객들이 조금씩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크리스마스 기간이 이어지면서 쿡 아일랜드로의 여행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Brown 총리의 발표에 대해 아직 논평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Jacinda Ardern 총리는 지난주 Brown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쿡 아일랜드 총리가 된 것을 축하하는 전화를 걸어 여행버블 협상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오클랜드에서 라로통가로의 여행버블을 만들기 위한 회담을 잘 진행되었으며, 뉴질랜드 외무부 관계자들은 쿡 아일랜드를 방문하여 최종 점검을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8월 초 오클랜드에 Covid-19 클러스터가 출현하여 쿡 아일랜드와 진행되던 여행버블 개념에 찬물을 끼얹은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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