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14세 소년…81건의 혐의" 받아
지난 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심각한" 사건이 발생한 후 14세의 소년이 81건의 혐의로 청소년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

레인 토드 경감은 이 소년의 혐의는 상해를 입힐 의도가 있는 폭행, 불법 차량 탈취, 특수 강도 및 절도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14세의 이 소년을 체포하기 위해 헬리콥터가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다른 3명의 청소년들도 체포되었고 청소년 담당부서에 의해 처리될 예정이다.
토드 경감은 "경찰은 최근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발생했던 차량 절도 및 폭행 사건에 이 4명이 피의자 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찰이 소수의 청소년 범죄의 "중대한 범죄"를 신속하게 처리한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 범죄자들이 느닷없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우리는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 사이의 문제 있는 행동에 대해 목격한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아동 청소년부 및 법무부와 협력하여 청소년 범죄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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