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키위 여행객 9명…빅토리아 州 관심장소 노출

2021년 7월 18일
1분 분량
뉴질랜드 보건당국에 따르면, 7월 8일 이후 멜버른으로 여행했던 만 명 미만의 키위 중 9명이 빅토리아 주의 관심 장소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주가 20일(화요일) 자정을 기해 만료될 예정이었던 5일간의 봉쇄기간 연장을 준비하고, 18일 이 지역에서 16건의 신규 사례가 발생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빅토리아의 최고 보건 책임자인 브렛 서튼은 모든 빅토리아 주민들에게 "향후 24~48시간 내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스스로 대비하라"고 촉구하는 가운데, 17일까지 주의 관심 장소는 200여곳으로 늘어났다.

이는 뉴질랜드 정부가 7월 16일(금요일) 새벽 1시 59분부터 빅토리아 주와의 검역 없는 여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발표 이후 나타난 상황이다.


보건부는 이 발표 이후 만 명 미만의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고 보건당국 대변인이 확인했다.


이 이메일 내용에는 여행객들에게 빅토리아 주 공중보건 사이트에서 관심 장소와 관련 시간을 확인하고 관심 장소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수시로 사이트를 계속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자신들의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만약 Covid-19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0800 358 5453번Healthline에 연락하라고 적혀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지난 이틀간 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표되지 않았다. 그러나 국경에서 발견된 해외유입 사례는 10건이었다. 두 건의 역사적 사례도 보고되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