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 아와무투 첫 감염자…가정 접촉으로 29건의 사례 양산
테 아와무투/키히키히 지역에서 발생한 29건의 Covid-19 사례는 모두 "가정 환경에서 발생된 노출 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1NEWS는 보건부에 노출 사건의 성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요청한바 있다.
23일 토요일, 테 아와무투에서 추가로 7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해밀턴에서도 한 건의 추가 사례가 보고되어 도시의 전체 감염자는 22건으로 늘어났다.
또한 델타변이 사태가 시작된 이후 라글란에서 23건, 케임브리지/카라피로에서 3건, 카휘아에서 1건, 화타화타에서 3건이 발생하였다.
25일 현재 와이카토의 전체 감염자 수는 81건으로 증가했다.
81건 중 5건은 현재 감염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깜깜이” 사례이며, 그 중 1건은 새로운 사례이다.
와이카토의 일부는 적어도 10월 27일 수요일까지는 경보 3단계에 머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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