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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타스만 첫 날, 17명의 키위…'멜번에 억류'후 '뒤 돌아가'

최종 수정일: 2020년 10월 17일


뉴질랜드에서 호주로의 일방통행 트랜스타스만 버블은 어제 시드니에 도착한 17명의 키위 여행자들이 멜번행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첫날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시드니에서 멜번에 도착한 12명 이상의 뉴질랜드에서 출발한 키위 여행객들이 구금되었다고 어제 호주의 언론에서 보도되었다.


트랜스타스만 버블 협정에 따르면, 호주에 도착한 뉴질랜드 승객들은 14일 동안 검역을 받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빅토리아 주(州)는 버블의 일부가 아니기 때문에 여행자들은 억류되었다가 시드니로 되돌아갔다.


빅토리아 주 정부는 16일 두 건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만 보고했으며 사망자는 없었다. 멜번의 14일 연속 평균 감염사례는 현재 8.7건으로 지난 2주 동안 17건의 미스터리 사례가 발생한 반면, 지역 빅토리아 주의 평균 감염사례는 0.6건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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