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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루의 비극, '세 딸 살해한 비정한 母'…법정서 “무죄 주장”

2021년 10월 15일
1분 분량
지난 9월 16일 티마루에서 자신의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 출신의 의사는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였다.


40세의 로렌 디케이슨은 두 살짜리 쌍둥이 마야와 칼라 그리고 여섯 살짜리 리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크라이스처치의 힐모톤 병원의 정신과 병동에 감금되어 있다.


10월 15일 아침 법정에 출두한 그녀는 재판에서,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무죄를 주장하였으며, 사건의 상세한 내용에 대한 비공개도 인정받았다.



다음 재판은 2023년 3월 20일 시작해서 2주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심리는 티마루 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병원이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법원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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