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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사례 “뉴질랜드 위험도 낮음”… 2건의 해외유입사례

2021년 4월 24일
1분 분량
  • 보건부는 24일(토요일) 오후에 MIQ에서 발견된 두 건의 해외유입사례를 보고했다.



뉴질랜드의 총 활동 사례는 33건이며, 지금까지 확인된 누적 건수는 총 2,245건이다.


퍼스 광역도시 전역의 ANZAC Day 추념식은 23일(금요일) 자정(현지 시간)을 기해 발련된 3일간의 봉쇄로 인해 취소되었다.


격리시설인 호텔에서 검역을 마친 멜버른의 한 남성은 Covid-19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는 기간 동안 퍼스 곳곳에서 5일을 보냈다.


▶퍼스 봉쇄에 대한 뉴질랜드의 대응

서호주와 뉴질랜드 간의 무검역 여행이 중단되었으며,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호주 보건 당국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으며,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금요일) 밤에 긴급히 열린 회의에서 서호주에 대한 위험 평가가 완료되었고,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위험을 "낮음"으로 간주했다.



COVID-19 대응장관 Chris Hipkins는 이것은 양국에서 계획한 시나리오 유형의 한 예라며, 현재 호주에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호주 당국의 안내에 따르고 관심장소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4월 19일, 21일, 23일 퍼스에서 직항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한 약 1,000명의 승객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17일 이후 퍼스(Perth)나 필(Peel)에 저주했던 사람은 누구나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 보건부 사이트에서 관심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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