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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에 따른 사업체 Wage subsidy 지원…금요일부터 신청 가능

2021년 8월 18일
1분 분량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폐쇄기간 수입이 40% 감소한 사업체는 정부의 임금보조금 제도를 받을 자격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폐쇄를 몇 시간 앞둔 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사업체들이 30%의 소득 감소를 겪는다면 RSP (Resurgence Support Payment)도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로버트슨 장관은 아던 총리가 17일 밤 11시 59분을 기해 레벨 4 폐쇄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한 이후 이와 같이 발표하며, 오는 금요일인 20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임금보조(Wage subsidy)는 Work and Income을 통하여, RAP는 IRD의 웹사이트를 통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 주 초부터 신청에 대한 확인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버트슨 재무장관은 지원 신청 후 3일 정도 지난 후부터 지급될 것이라고 말하며, Covid-19 지역사회 전파 사례에 대한 최선의 경제적 대응책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를 통하여 다른 나라들보다 더 빠르게 경제 회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이미 지난 사례들에서 보인 바와 같은 원칙으로 진행하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18일 오후에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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