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케코헤 고등학교' 교직원...Covid-19 양성판정
푸케코헤 고등학교의 한 교직원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소식은 21일 학생들의 가족들에게 발송되었는데, 현재 오클랜드는 6개 학교에서 Covid-19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오타후후에 있는 가톨릭 여고인 맥아울리 고등학교와 맹게레에 있는 가톨릭 남자고등학교인 드 라 살레 칼리지는 각각 학생 중 한 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본데일 칼리지, 노스코트 칼리지, 린필드 칼리지도 각각 한 건씩의 사례가 있다.
오클랜드의 로열오크 인터의 통학버스 운전기사가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도 21일 드러났고, 역학조사관들은 버스에 타고 있던 학생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학교 통학버스인 고 버스(Go Bus)의 감염된 운전기사는 지난 16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교하는 학생들을 태우고 오네훙가를 운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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