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피지 해안서 뉴질랜드 요트 사고… 1명 사망, 2명 중상

2023년 9월 26일
1분 분량


뉴질랜드 요트 탑승자 1명이 피지 해안에서 부서진 돛대에 맞아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피지 구조조정센터는 탑승바들이 어젯밤 9시쯤 나디 인근에서 구조 요청을 보냈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요트의 돛대 하나가 부러졌고 선원들이 이에 맞았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해양구조조정센터(Maritime New Zealand's Rescue Coordination Center)는 돛대에 맞아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

호주의 크루즈 선박인 퍼시픽 익스플로러가 요트의 구조 신호를 받고 이를 돕기 위해 항로를 변경했다.


그러나 뉴질랜드 해상당국은 크루즈선이 너무 커 치료를 위해 생존자 중 한 명만 태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퍼시픽 익스플로러를 소유한 P&O 크루즈의 대변인은 구조를 지원한 승무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다른 생존자는 이날 오후 피지 해군 함정인 사베나카호에 의해 구조됐다.


사망한 요트 탑승자의 시신은 세 번째 선박에 실려 피지로 이송되고 있다.


뉴질랜드 해상당국은 구조를 주관한 피지 구조 조정 센터와 구조를 지원한 세 척의 선박에 감사를 표했다.


대변인은 "어려운 상황에서 쉽지 않은 수색구조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해상당국은 경찰에 탑승자의 사망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댓글


더 이상 게시물에 대한 댓글 기능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 소유자에게 문의하세요.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