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근로자들, "관심장소 방문자…자가격리 후 검사 받을 것"
보건국장은 필수적인 근로자들이 Covid-19 전염병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들이 관심장소의 늘어나는 목록을 계속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룻밤 사이에, 최근 Covid-19 발병과 관련된 관심장소와 시간은 오클랜드와 코로만델 전역에서 약 70개 장소로 늘어났다. 관심장소는 대형 인원이 방문했던 교회, 나이트클럽, 카지노, 고등학교, 대학교와 같은 장소다.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는 이 목록이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기 때문에 모두가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특히 필수적인 작업자들이 폐쇄서도 일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확인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NSW 주의 택시 운전사와 같은 필수 근로자가 전염성이 있었던 10일 동안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를 확산시켰는지 배워야 한다며, 관심장소에 방문했던 필수 근로자는 외출하지 않고 자가 격리해야 하며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국장은 현 정보가 오전 9시경에 보건부의 시스템에 입력되었기 때문에 하룻밤 사이에 새로운 사례에 대한 뉴스는 아직 없다고 말하며, 종합하여 오후 1시에 사례를 보고할 예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오늘 1시 발표에선 많은 사례들이 보고될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이 바이러스에 양성 판정을 받은 에어뉴질랜드 승무원은 정기적인 프로토콜에 의한 검사에서 발견됐으며, 현재 최신 클러스터에는 연결되지 않았다. 그래서 블룸필드는 우연히 양성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경보 수준 4 단계 폐쇄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로 더 멀리,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는 실제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나날이 늘어가는 사례에 대해 실망하고 속상할 수 있지만, 감염 사례에 대해 알고 있다면 뭔가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대책 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자신과 그의 팀이 경고 수준을 결정함에 따라 내일인 20일 내각에 제출할 조언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초기 폐쇄로 당국자들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으며, 오늘과 내일 나온 정보는 취합하여 내각에 조언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폐쇄가 아무리 길게 유지되더라도 우리는 과학적인 자료에 따라 폐쇄를 고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서 근절될 수 있다고 확신했는데, 이는 국가가 경보 4단계로 빠르게 진입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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