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핸더슨 '어린이 집 교사'...Covid-19 양성판정

2021년 11월 1일
1분 분량
웨스트 오클랜드의 한 어린이 집 교사가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아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핸더슨에 있는 어린이 집인 Living & Learning Family Center에서는 지금까지 추가적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어린이 집 원장이 헤럴드에 말했다.


지난 주 10월 26일 화요일과 27일 수요일에 이 어린이 집에 마지막으로 근무했던 이 교사는 오클랜드의 Covid-19 경보 3단계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집에 대한 정기 검사의 일환으로 29일 금요일 검사를 받았다.

나타샤 키파 원장은 "모두가 건강하다"고 말하며, 이 센터가 철저한 방역청소 후 11월 4일 목요일에 다시 개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감염된 교사와 그녀의 가까운 접촉대상자들은 2주 동안 계속 격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주변의 어린이 집들은 10월 6일부터 운영이 허용되었지만, 이 지역은 여전히 봉쇄되어 있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많은 형제 자매들은 집에 남아 있다.

경보 3단계의 제한에 따라 어린이 집은 10명 이하의 어린이 버블을 지켜야 한다. 또한 어린이 집 교직원들은 정기적인 Covid-19 검사가 필요하며, 부모는 어린이 집에 하차 및 픽업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Living & Learning Family Center 측은 헨더슨에 근무하는 교사가 2차례에 걸쳐 Covid-19 백신을 모두 접종했었으나, 돌파 감염된 것 같다고 말했다.

센터 측은 교사의 양성판정 이후 보건부와 교육부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학생 가족 중 증상이 나타나면 헬스라인에 연락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이 사례에 대한 언급을 회피하며, 지역 보건 관계자들에게 연락하라고 말하며, 이에 대해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