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프레쉬 직원 두 명 Covid-19 양성 판정…'유통 중단'
최종 수정일: 2021년 8월 31일
헬로프레쉬는 직원 두 명이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일부 고객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배달된 음식이나 배달 과정에 있는 식료품에는 위험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감염자에 대한 소식은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공개되었다.
감염된 두 직원 모두 오클랜드 물류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팀에 속해있는 여러 직원들은 현재 접촉자로 구분되어 격리되어 있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가용 인력의 감소로 인해 일부 배달이 늦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팀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보건 및 안전 대책"을 마련하여 운영 중이라고 양해를 구했다.
회사측은 만약 주문에 영향을 받는 고객들에게는 별도로 연락이 갈 것이라고 말하며, 먼저 양해와 사과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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