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소비자들, 타국가 공급업체보다…뉴질랜드 제품 선호

지난해 호주 소비자들에게는 뉴질랜드산 제품들이 가장 신뢰받고 선호되는 외국 공급업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 모건 (Roy Morgan)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호주 사람들은 대유행 기간 동안 압도적으로 홈 메이드 제품을 구매했으며, 2019년 조사에서 87%였던 것이 93%로 더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 모건의 최고경영자인 미셸 레빈(Michele Levine)은 "국경의 폐쇄와 전 세계로의 여행 제한은 해외 상품이 희생되면서 호주산 상품에 대한 판매를 늘리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제품은 다른 어떤 외국 공급업체보다 앞섰는데, 키위 제품은 55%로 4% 하락했으며, 영국은 51%, 미국은 47%, 일본은 46% 순이었다.

가장 선호도가 낮은 국가로는 21%로 9%포인트 하락한 중국이었다.
레빈은 소비자 구매 선호가 중국에서 돌아선 것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지난 1년 동안 호주와 중국간의 관계는 양방향 무역의 30%가 넘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악화되었다.
Covid-19 기원에 대한 호주 정부의 조사 요청에 대해 중국 정부는 호주산 제품에 대한 관세와 수입 제한을 부과한 바 있다.



.jpg)














.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