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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해외입국제한 조치 2월 15일까지 연장

영국발 변종 바이러스 감염자가 퀸슬랜드 주에서 발생하자 해외 입국자 제한 조치를 강화시켰던 호주 정부가 이 조치를 당분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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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정부는 1월 22일 긴급 소집된 전국비상내각회의를 통해, 앞서 8일 결정된 해외 입국자 제한 강화 조치를 오는 2월 15일까지 존속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뉴사우스웨일즈 주 등을 통해 호주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 수는 현행보다 절반으로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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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의 결정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 주에는 매주 1,500명, 서부 호주와 퀸즐랜드 주는 각각 500명까지 해외 입국이 허용된다.


이런 가운데 호주 내부적으로는 대부분의 주가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을 허용하는 등 국내 하늘길은 다시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 호주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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