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된 공항 직원, 영국 發 변이바이러스에 감염
Red zone에서 도착한 감염자와 같은 유전자
4월 10일 도착한 비행기 청소 여부 확인 중
감염자 가족 5명 모두 음성판정...세 곳의 관심장소

Covid-19 대응장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경시설 직원이 영국 변이바이러스에 감염 됐으며, 4월 10일 도착한 승객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다고 말했다.
4월 20일,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고 위험지역에서 도착하는 비행기를 청소하는 직원이 Covid-19 양성판정을 받았다.
Chris Hipkins는 RNZ의 방송프로그램에서 공항 직원이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비행기를 청소했다는 확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유전자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 대 사람의 접촉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조사를 통해 그 사람이 어떻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를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비행기가 청소되는 동안 에어컨이 꺼진 상태에서도 바이러스 감염자의 비말이 여전히 공기 중에 노출되어 있을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장관은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는 비행기의 특성은 공기가 상당히 정체되어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 비행기를 청소하러 들어갔을 때, 특히 비행기가 도착한 후 바로 청소를 위해 내부에 들어갔을 때, 감염자의 비말이 계속 공기 중에 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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