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마타 공원서, 경찰들에게 술 병 던진 취객들 ‘구속’
경찰은 코로만델 페닌슐라의 황가마타에서 경찰관들에게 술병을 던지고 한 명이 구속되면서, 새해를 맞이하면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분별력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 경찰은 30일 밤 윌리암슨 파크 주변을 순찰하면서 사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어제 밤 무질서한 행동으로 체포된 한 명은 구속되었으며, 내년 초 와이히 지방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CCTV를 확인하고 있으며, 추가로 더 구속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윌리엄슨 파크에서의 음주금지 규정을 위반한 36명에게도 벌금 통지서가 발급되었으며, 파우아누이 서프 클럽 주위에서도 음주금지 규정 위반으로 38명에게 벌금 통지서가 발부되었다.

경찰은 문제를 일으키고 법 규정을 위반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휴가철 방문객들이라고 하며, 지역사회의 질서를 깨뜨리는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실망했다고 전했다.
12월 31일 밤에도 새해를 축하하면서 무질서한 행동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이러한 행위들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력하게 경고하며, 오늘 밤 새해를 안전하고 분별력 있게 맞이하지 않으면, 새해를 경찰 유치장에서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찰은 이 지역을 찾은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음주 운전이나 술과 관련된 규정들을 잘 따라주고 있으며, 음주 단속에서 상당수 운전자들이 음주를 하였지만 한도를 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담당 경찰은 새해를 맞이하는 오늘 밤 안전하게 축하를 하도록 다시 한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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