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휴가철 도둑 주의보’…보험 가입도 대안

2021년 12월 16일
1분 분량
오클랜드 도시 경계가 마침내 해제되고 크리스마스와 여름 휴가를 떠나는 키위들이 많아지면서 도둑들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보험위원회 ICNZ 에서는 이에 대비하여 미리 예방조치를 취하고 각별한 주의를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기는 즐거운 휴가 시즌이지만, 불행하게도 집은 비워지게 되고 차도 오랜 시간 동안 게라지에 두고 우리의 경계심도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어, 도둑들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회로 예상하지 못했던 손실이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험위원회의 팀 그래프턴 대표는 말했다.


그는 휴가기간 동안 도둑들에게 희생자가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은 그에 따른 예방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콘텐츠 보험은 도난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사고로 인한 피해와 화재나 지진 또는 홍수로 인한 손실들도 보상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고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주었을 때에도 이를 보상해 줄 수 있다고 하며, 휴가 중 차에서 도난 당한 물건에 대한 보상도 콘텐츠 보험으로 가능해, 보험에 미리 가입하는 것이 휴가를 떠나는 대비책의 첫 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집을 떠나 휴가지에 있는 것을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대중에게 알리지 않는 것도 그 중의 하나이고, 이웃에게 우편물 수거를 부탁하거나 없는 동안 눈 여겨 봐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도난 경보기 설치와 귀중품은 잘 보이지 않도록 하며, 보안용 카메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니 카메라 설치도 도둑들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매번 크리스마스 때마다 보험회사들은 도난 당한 물품이나 분실 또는 훼손 등에 상당한 변상을 하고 있다고 하며, 클레임 과정이 순조롭게 된다 하더라도 그 동안 가지고 있었던 물품이나 또는 도둑이 집에 들어왔다 갔다는 심적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하며, 미리 도둑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WeeklyKorea_420x106V2.gif
sph.gif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