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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킨스 장관, MIQ 체류기간 몇 주 내로 단축..."자택격리"까지

2021년 10월 26일
1분 분량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장관은 앞으로 수 주 이내에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사람들 중 완전한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 대한 관리격리 및 검역 MIQ 시스템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일부 MIQ 객실은 Covid-19에 감염되어 격리되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할당될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많은 MIQ 객실이 입국자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경고했다.


내각은 27일 수요일에 회의를 거쳐 새로운 MIQ 시스템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힙킨스 장관은 입국자들 상당수가 백신접종을 마쳐 바이러스의 국경통과가 줄어들고 있는데, 반면에 지역사회 사례수가 증가하고 있어 여러 가능성을 놓고 MIQ 설정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변화는 가까운 미래에 MIQ 체류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포함할 것이지만, 결국 MIQ 시스템 전체가 자택 격리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힙킨스는 "향후 몇 달 안에 자택격리가 기본이 되면서 국내와 국외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러한 내용은 이번 주에 발표할 예정이며, 몇 주 안에 변경 사항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MIQ의 객실이 늘어난다는 뜻은 아니라고 다시 한번 더 강조하며, 지역사회에서의 감염자 수가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격리 검역 시설 공간으로 쓰여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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